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1879
조선비즈
1차 잠정 협상안과 인상분 동일
운송비 계약, 8개월만 적용
노조, 15일 오후 4시까지 찬반 투표
수도권 레미콘 운송비 협상이 다시 잠정 타결됐지만, 건설 현장의 공사 재개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노조가 조합원 찬반 투표 기간 중 파업 지속 지침을 내리지 않기로 하면서 일부 운송 재개 가능성은 열렸지만, 실제 공사가 재개된 현장은 아직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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