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질질 끌면 안 될까요?'…2006년생 '초신성' 에이전트들 느긋한 리버풀 태도에 답답함 폭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8995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리버풀의 영입 타깃인 얀 디오망데(RB 라이프치히)가 답답함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006년생 디오망데는 올 시즌 라이프치히에 합류했다. 그는 36경기 13골 10도움을 기록하며 라이프치히가 자신을 왜 데려왔는지 증명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