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대 GK선배’ 김영광이 본 김승규 실수 “겹칠거 같으면 쳐내는게 나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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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서정환 기자] 골키퍼 김승규 (36, FC도쿄)의 실수에 국가대표 선배 수문장 김영광 (43)이 안타까운 시선을 보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9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에 0-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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