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53779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스포츠 플랫폼 기업 ㈜카카오 VX(공동대표 문태식·김창준)은 자사 스크린골프 ‘프렌즈 스크린’ 비영리 커뮤니티 매장이 아파트단지 커뮤니티, 타운하우스, 기업 피트니스센터, 종교 시설 등으로 확산하며 500개소를 넘어섰다고 9일 밝혔다.
‘프렌즈 스크린’ 비영리 커뮤니티 서비스는 장비 공급부터 설치 및 유지 보수까지 통합운영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아파트단지 커뮤니티에 설치할 경우, 계약금이 없고 서비스 기간내 사후관리가 무료라서 아파트단지 관리사무소는 물론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평이다. 전용 앱을 통한 쉬운 예약과 관리도 장점으로 꼽힌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