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체코, 우루과이도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후 후폭풍…팀, 협회 관련 불화설 솔솔

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82/0001280953

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2026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서 기대이하 경기력으로 짐을 싼 스코틀랜드, 체코, 우루과이 등이 적잖은 후폭풍에 시달리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6월30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는 협회의 역대급 지원에도 일부 선수들의 프로답지 못한 처신이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으로 이어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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