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584/0000038419
동아사이언스
정상 조직에서는 접착력을 숨기고 있다가 암 조직에 도달하면 달라붙어 항암제를 방출하는 '홍합 접착단백질 기반 지능형 나노입자'가 개발됐다. 항암 치료 부작용은 줄이고 치료 효과는 높이는 약물전달기술이다.
포스텍은 차형준 화학공학과·융합대학원 교수 연구팀이 췌장암 동물모델에서 홍합 접착단백질로 만든 지능형 나노입자의 효과를 확인하고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바이오머티리얼즈’ 온라인판에 최근 게재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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