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국민 절반 "이란전, 비용 치를 가치 없었다"…트럼프 지지율 3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19767
뉴스1
로이터·입소스 조사…24%만 "이란전 가치 있었다"
"미-이란 합의, 지속 가능한 평화 어려울 것" 63%
(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 미국인의 절반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시작한 이란전에 대해 비용을 치를 가치가 없었다고 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도 집권 2기 최저치와 같은 34%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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