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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강 나선다면 진짜 대가리 박고 뛰어야..." '3위 추락' 다른 조 기다리는 홍명보호, 양현준-김진규가 바라는 '마지막 희망'

뉴
뉴스쟁이

2026.06.2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9192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과달라하라(멕시코) 최병진 기자] 간절하게 기다려야만 하는 상황에서 양현준과 김진규가 32강에 대한 절실함을 표현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8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이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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