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만났다…김가영의 20승이냐, 스롱의 10승이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29392
서울경제
10일 밤 PBA ‘하이원리조트’ 결승 격돌
준결승전서 각각 이미래·권발해 제압 ‘당구여제’ 김가영(43·하나카드)과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35·우리금융캐피탈)가 프로당구 시즌 두 번째 대회 우승컵을 놓고 결승전에서 맞붙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29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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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밤 PBA ‘하이원리조트’ 결승 격돌
준결승전서 각각 이미래·권발해 제압 ‘당구여제’ 김가영(43·하나카드)과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35·우리금융캐피탈)가 프로당구 시즌 두 번째 대회 우승컵을 놓고 결승전에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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