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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는 에데르송 의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대표팀 합류 소식에 다소 우려하는 분위기다.
맨유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8일(이하 한국시간) "맨유 이적을 앞둔 에데르송은 부상을 당한 웨슬리 의 대체 선수로 발탁돼 월드컵에 뒤늦게 승선했다. 다만 이번 브라질 대표팀 합류 소식은 맨유 팬들에게 우려를 안겨줄 수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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