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축구야?’ 주먹질에도 경고 제로, 월드컵 격 떨어뜨린 소림 축구

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8004

데일리안

[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축구가 아니라 격투기에 가까웠다. 90분 내내 이어진 도 넘은 신경전과 비신사적인 플레이, 그리고 이를 묵인한 주심의 황당한 판정이 얼룩진 한 판이었다.

프랑스는 5일(한국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후반 터진 음바페의 페널티킥 결승골에 힘입어 파라과이를 1-0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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