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위기…32강 진출 확률 87% → 36%까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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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홍명보호의 32강 진출 확률이 80%대 후반에서 30%대까지 하락했다.
27일 축구 통계 전문 옵타에 따르면 이날 기준 한국의 32강 진출 확률은 36%이다. 앞서 25일 남아공전 패배 후 점쳐졌던 확률(87%)보다 50%포인트 이상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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