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자주 사먹는 간식인데”…검사했더니 ‘충격’ 결과 나왔다

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91334

매일경제

마라 맛 곤약 일부 제품에서 세균이 검출됐다. 어린이들이 즐겨 먹는 수입 간식으로 알려져 있어, 안전성 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커졌다.

9일 한국소비자원은 초등학교 주변 무인 판매점에서 유통되는 마라 맛 간식, 사탕 등 수입 간식류 20개 제품의 품질과 안전성을 검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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