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7245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리버풀이 존스의 몸값을 고수하고 있다.
영국 '미러'는 22일(한국시각) "리버풀이 커티스 존스를 향한 인터 밀란의 두 번째 제안을 거절했다"며 "영국 '타임스'의 보도에 따르면, 리버풀은 인터 밀란이 제시한 2100만 파운드(약 430억 원)의 이적 제안을 거절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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