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램·3칸 굴절버스…대전시 새 대중교통 도입 잇따라 ‘흔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5294
경향신문
도시철도 2호선, 토지 보상 지연으로 개통 연기…굴절버스는 납품 차질
대전시가 추진해온 새로운 대중교통수단 도입이 잇따라 차질을 빚고 있다. 도시철도 2호선으로 추진하는 노면전차(트램)는 개통이 2년 가까이 미뤄졌고, 특례를 적용받아 전국에서 처음 도입하는 3칸 굴절차량(버스·사진)은 차량 납품 지연으로 개통 시점조차 불투명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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