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1169
데일리안
[데일리안 = 김태훈 기자] ‘죽음의 조’에 빠진 일본 축구대표팀이 최정상급 네덜란드와 공방전을 펼친 끝에 비겼다.
일본은 15일 오전(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네덜란드(피파랭킹 8위)와 2-2 무승부, 귀중한 승점1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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