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7209
서울경제
어렵게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도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신규 박사가 역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30세 미만 청년 박사는 절반 이상이 취업하지 못했고 구직 활동마저 중단한 사례도 크게 늘었다.
박사 배출은 계속 증가하는 반면 대학과 연구기관, 기업 연구개발(R&D) 등 이들을 흡수할 양질의 일자리는 충분히 늘지 못한 데다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고용시장 변화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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