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리어드 힘실어준 강철신뢰 “장신이라 ABS 적응에 어려움…죄송하단말 대신 네것만 집중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1533
스포츠경향
안현민 복귀도 한몫
홈런에 4타수4안타 맹활약하며 믿음 보답
“이제 힐리어드 만 조금 살아나면 되는데.”
이강철
KT 감독은 지난 16일 잠실 두산 전을 앞두고 중심타자 안현민 이 햄스트링 부상에서 돌아오자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를 떠올렸다. 안현민의 복귀가 힐리어드 슬럼프 탈출에도 도움이 될 것이란 기대감이 녹아 있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