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099403
데일리안
원대 선거 출마한 김도읍·정점식·성일종
초·재선 주최 국회 간담회서 표심잡기
'한동훈 복당 신중론' '계파 정치 청산' 등 한뜻 [데일리안 = 오수진 기자] 6·3 지방선거를 통해 보수 유권자들의 민심이 확인된 가운데 국민의힘이 새 원내대표를 중심으로 '윤어게인' 프레임에서 벗어나 환골탈태 수준의 쇄신에 나설 수 있을지 정치권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도읍·정점식·성일종 의원 모두 장동혁 대표 책임론에 공감대를 형성하면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가 향후 과제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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