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레전드' 호날두·메시 이어 대기록 달성하나…43세 월드컵 출전 도전? 팬들 "4년 뒤에도 보고 싶어, 6번째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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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일본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나가토모 유토가 월드컵을 마친 뒤 대표팀 동료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 인사를 전했다. 팬들은 벌써부터 그의 여섯 번째 월드컵 출전을 기대하고 있다.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2일(한국시간) "나가토모 유토가 자신의 SNS를 통해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최고의 팀이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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