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닉스 우승 광란에 월드컵 셔틀버스 5대 파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6392
이데일리
맨해튼 운행 중단 사태… 총기 사건·63명 체포까지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미국프로농구(NBA) 뉴욕 닉스의 우승에 대한 과열된 축하 열기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운영에도 영향을 미쳤다. 월드컵 관중 수송용으로 투입된 노란색 스쿨버스 일부가 뉴욕 맨해튼 한복판에서 파손되거나 불에 타는 일이 벌어졌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15일(이하 한국시간) “월드컵 관중 수송을 위해 임대한 노란 스쿨버스 9대가 13일 밤 맨해튼에서 운행을 중단해야 했다”며 “이 가운데 5대가 방화 또는 기물 파손으로 파괴됐다”고 보도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