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3730
매일경제
박항서 대한축구협회(KFA) 부회장 및 선수단장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책임을 지고 현지에서 부회장직을 사퇴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박 부회장은 한국 대표팀의 32강 진출이 무산된 직후 멕시코 현지에서 사의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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