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난리 났다! "이정후, KBO MVP가 드디어 MLB 정복했다!" 중계진 감탄…126m 괴력포에 "완벽한 스윙" 찬사 쏟아져

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6358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미국 현지 중계진이 이정후 (27)의 초대형 홈런에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특히 "미국 메이저리그(MLB)에 완벽하게 적응한 결과가 지금의 활약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의 이정후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애슬레틱스 와의 2026 MLB 정규시즌 홈 경기에 5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볼넷 1타점 1득점 1도루를 기록하며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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