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3656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절친했던 동료 해리 케인 마저 크리스티안 에릭센 의 현역 연장에 대해 우려 섞인 목소리를 냈다.
영국의 풋볼런던은 10일(한국시각) '케인은 에릭센이 심각한 쓰러짐 이후 결정을 내려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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