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17세' 월드컵 한국전 뛴다, 멕시코 '2008년생 파격 선발' 예고

2026.06.1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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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맞대결을 앞둔 멕시코가 2008년생 신성 질베르토 모라 (티후아나)를 선발로 출전시킬 거라는 현지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13일(한국시간) 메디오티엠포, TUDN 등 멕시코 복수 매체들에 따르면 멕시코 축구대표팀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한국전에서 모라가 선발로 나설 것으로 일제히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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