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6521
OSEN
[OSEN=홍지수 기자] 첫 사이영상 수상에 도전하는 LA 다저스 ‘투타겸업’ 스타 오타니 쇼헤이 에게 문제가 생겼다. 현지 매체도 우려하고 있다.
다저스 소식을 전하는 ‘다저스네이션’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는 그간 달성하지 못한 메이저리그 사이영상 수상을 노리고 있지만, 흔한 부상이 역사적인 업적을 가로막을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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