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고도 올스타 안 보내?' 류현진 울린 22세 3루수, '비거리 141m' 초대형 홈런 폭발…4G 연속 대포 가동→AL 홈런 3위로

2026.06.29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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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한휘 기자= 메이저리그(MLB) 올스타 '결선 투표'를 앞두고 주니오르 카미네로 ( 탬파베이 레이스 )의 '무력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카미네로는 2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와의 경기에 4번 타자-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3안타(1홈런) 1볼넷 2타점으로 펄펄 날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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