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못 뛰지"… DR 콩고 겨우 잡은 잉글랜드, 즐라탄의 걱정 "특히 라이스가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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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콩고민주공화국을 힘겹게 꺾은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의 피지컬 컨디션을 우려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2일 새벽 1시(한국 시각)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벌어졌던 북중미 월드컵 32강 콩고민주공화국전에서 2-1로 역전승을 거두었다. 잉글랜드는 전반 7분 브라이언 시펭가에게 실점하며 경기 내내 끌려갔으나, 후반 30분과 후반 41분에 멀티골을 쏟아낸 간판 골잡이 해리 케인 의 맹활약에 힘입어 전세를 뒤집고 16강 진출 티켓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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