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가 너무 많다" 손흥민+이강인+김민재 이름 줄줄이...남아공 아닌 한국! 멕시코가 가장 신경 쓰는 상대 등극

2026.06.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2694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개최국 멕시코의 시선은 의외로 개막전 상대보다 홍명보호에 맞춰져 있다. 조 1위를 놓고 다툴 것이라 예상하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더욱 경계하는 분위기가 현지 언론을 통해 감지되고 있다.

'아스' 멕시코판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첫 경기를 앞두고도 한국의 전력을 집중 분석하느라 바빴다. 이들은 "멕시코는 개막전을 준비하면서도 A조에서 가장 까다롭고 위험한 상대인 한국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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