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19125
이데일리
4.2원 오른 1549.4원 마감
2009년 이후 17년 만에 최고치
수출업체 네고 미미…엔화 약세·외국인 매도에 상승
“수급 해소 안 돼…단기적으로 환율 추가 상승 가능” [이데일리 이정윤 기자] 외환시장에선 반기 말 기업들의 달러 매도를 기대했으나 원·달러 환율은 1550원 턱 밑에서 마감하면서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또 다시 최고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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