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one
설문·토론전문가 칼럼3단 칼럼3분 스피치커뮤니티
로그인회원가입
로그인
설문·토론전문가 칼럼3단 칼럼3분 스피치커뮤니티
  • 이용 규칙
  • ·공지사항
  • ·버그신고
  • ·운영원칙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청소년 보호정책
  • ·필진 신청
  • ·광고문의
FreeZone

© 2026 FREEZONE. All rights reserved.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커뮤니티/새로운 소식

경복고를 우승으로 이끈 임성인 코치, “학교 명예 드높여 기쁘다”

뉴
뉴스쟁이

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65/0000299127

점프볼

[점프볼=싱가포르/서호민 기자] 용산고에 이어 경복고도 RSI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경복고를 우승으로 이끈 임성인 코치는 이번 대회를 돌아보며 여러모로 소득이 많았다며 흡족함을 드러냈다.

경복고는 28일 싱가포르 OCBC 아레나에서 열린 제2회 NBA Rising Stars Invitational 2026(이하 RSI) 일본의 돗토리 조호쿠 고교와의 남자부 결승전에서 82-72로 승리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