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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점프볼=싱가포르/서호민 기자] 용산고에 이어 경복고도 RSI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경복고를 우승으로 이끈 임성인 코치는 이번 대회를 돌아보며 여러모로 소득이 많았다며 흡족함을 드러냈다.
경복고는 28일 싱가포르 OCBC 아레나에서 열린 제2회 NBA Rising Stars Invitational 2026(이하 RSI) 일본의 돗토리 조호쿠 고교와의 남자부 결승전에서 82-7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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