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Q만 되면 침묵하는 타운스, 클러치 존재감 살아날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98/0000100240
루키
[루키 = 이동환 기자] 파죽의 플레이오프 13연승을 질주하던 뉴욕 닉스 의 거침없는 행보가 안방에서 멈춰 섰다. 승승장구하던 뉴욕의 발목을 잡은 건 다름 아닌 핵심 빅맨 칼 앤써니 타운스 의 '4쿼터 침묵'이었다.
뉴욕 닉스는 9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메디슨스퀘어가든에서 열린 2026 NBA 파이널 3차전에서 111-115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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