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만원 연체에 ‘SNS 얼굴 박제’...선 넘은 불법사채 추심

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1459

서울경제

SNS에 이름·거주지 버젓이 노출

개인사진·신상정보 제출해야 대출

“초상권 포기” 반인권적 조건 포함

당국, 불법 게시물 신속 차단안 추진 “엄마, 아빠. 나 때문에 연락이 온다면 대신 변제를 부탁할게요. 미안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