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0939
스포츠경향
2026 북중미 월드컵 에서 순항하고 있는 홍명보호가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처음으로 부상 선수 없이 완전체 훈련을 소화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6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베이스 캠프인 치바스 벨레 베르데에서 1시간여 동안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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