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55692
노컷뉴스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2026 북중미 월드컵 마지막 모의고사에 출전한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스칼로니 감독은 9일(한국시간) 기자회견을 통해 "메시는 아이슬란드와 평가전에 뛴다. 다만 몇 분을 소화할지는 아직 모르겠다. 오늘 훈련 때 직접 대회를 나눈 뒤 부상 위험을 피하기 위해 출전 시간을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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