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최대 위협" 남아공 언론의 한국전 분석...약점은 측면 뒷공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59383
OSEN
[OSEN=정승우 기자] 남아프리카공화국 현지 매체는 손흥민 (34, LAFC)을 가장 위험한 선수로 지목하면서도 한국 수비 뒷공간을 승부처로 봤다.
남아공은 오는 25일 오전 10시(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대한민국과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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