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5112
마니아타임즈
부상에서 돌아온 타자가 곧바로 방망이에 불을 붙였다. KIA 카스트로가 복귀와 함께 맹타를 휘두르며 팀 타선을 되살리고 있다.
KIA는 19일 수원 KT전에서 11-3으로 대승을 거뒀다. 이번 주 흐름이 좋다. 광주에서 LG와의 3연전을 위닝 시리즈로 마친 데 이어 KT와의 첫 경기도 잡으며 상위권 팀과의 맞대결 4경기에서 3승1패로 추격에 나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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