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 실축, 인종차별 또 터졌다" 대한민국급 참사! '32강 광속 탈락' 네덜란드, 감독 사퇴 이어 선수 학대…'오피셜' KNVB, 형사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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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그야말로 '일파만파'다. 32강에서 '광속 탈락'한 네덜란드의 로날드 쿠만 감독이 사퇴한 가운데 선수단을 향한 인종차별도 발생해 논란이다.
F조 1위로 조별리그를 통과한 네덜란드는 30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C조 2위 모로코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120분 연장 혈투 끝에 1대1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2-3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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