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5959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노재형 기자]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희박해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가 결국 트레이드 시장에 '셀러(seller)', 즉 판매자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현지 유력 매체 디 애슬레틱은 16일(이하 한국시각) '자이언츠가 가능성 있는 트레이드 분위기를 살펴보기 시작했다(Giants start testing the waters on potential trade deals)'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