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하위에 당한 쓰라린 싹쓸이 패···다시 생각난 채은성-하주석-김서현은 언제쯤 돌아올까

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0869

스포츠경향

한화 는 지난 주말 고척 키움 3연전에서 내리 패했다. 최하위인 키움전에서의 싹쓸이 패배라는 점에서 데미지가 적지 않다.

활화산 같던 타선이 확 식었다. 키움전에는 3경기에서 경기당 2점씩을 뽑는데 그쳤다. 직전 KIA와 3연전에서 경기당 5점, 앞선 롯데전에서 경기당 8점 이상을 뽑은 흐름이 꺾였다. 외국인 타자 요나단 페라자 가 10경기 타율 0.394로 좋은 타격감을 보여주지만, 지난달 월간 MVP로 뽑힌 강백호 와 슬럼프가 거의 없었던 문현빈 의 방망이가 침체 무드다. 둘은 최근 10경기에서 각각 타율 0.194, 타율 0.237에 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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