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5729
마니아타임즈
한화 이글스 가 작년에 준우승할 수 있었던 것은 코디 폰세와 라이언 와이스라는 원투 펀치 덕이었다. 둘은 33승을 합작했다.
하지만 그들이 떠나자 한화 마운드 뎁스는 매우 얕아졌다. 화이트 와 에르난데스 가 폰-와의 공백을 제대로 메워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화이트는 8경기에서 3승 4패, 평균자책점 3.65에 그쳤다. 44이닝을 던져 평균 6이닝을 소화하지 못했다. 에르난데스는 14경기에서 3승 5패를 기록했다. 평균자책점은 4.54였다. 69.1이닝을 던져 평균 5이닝도 소화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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