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기준금리 동결…"올해 금리인하 없다" 매파 전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8521
이데일리
기준금리 연 3.50~3.75% 유지…위원 19명 중 18명만 점도표 제출
연말 금리 중간값 3.8% 제시…추가 인상 가능성 시사
워시 취임 후 첫 FOMC…성명서 대폭 축소·완화 편향 문구도 삭제 [뉴욕=이데일리 김상윤 특파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를 현행 연 3.50~3.75%로 동결하고 올해 금리 인하 전망을 철회했다. 케빈 워시 의장 취임 후 처음 열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연준은 향후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열어두며 시장에 매파적 신호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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