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363734
YTN
[앵커]
지방선거는 끝났지만, 장동혁 대표 거취를 둘러싼 국민의힘 내부 갈등은 갈수록 격화하는 분위기입니다.
다가오는 원내대표 선거가 '장동혁 체제' 존속의 가늠자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 당사자인 장 대표는 사퇴론을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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