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1502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타석을 장악하고, 볼넷을 얻고, 컨택하고, 반짝이는 수비까지…”
한국계 미국인, JJ 웨더홀트 (24,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가 4일(이하 한국시각) ESPN이 선정한 전반기 내셔널리그 신인이 됐다. 미국 언론들은 최근 전반기 결산 기사를 내보내고 있는데, 예외 없이 전반기 최고의 내셔널리그 신인으로 웨더홀트를 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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