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1007
서울경제
시즌 첫 메이저 벤츠 한국여자오픈 4언더 정상
국가대표 후배인 아마추어 양윤서 1타차로 제쳐
상금 4억+1.2억 벤츠+AIG 여자오픈 출전권까지 ‘슈퍼 루키’ 김민솔 (20·두산건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이자 내셔널 타이틀 한국여자오픈 정상에 올랐다. 여자골프 대회 역대 최대 상금인 4억 원에 부상인 1억 2700만 원 상당의 벤츠 차량을 더해 약 5억 2000만 원의 잭팟을 터뜨렸다. 김민솔은 시즌 상금·대상 포인트 1위로도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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