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13494
뉴스1
광화문 2만명 집결 "대~한민국"…무더위에도 응원 열기
손흥민 고향 춘천·김승규 고향 단양도 들썩…상권도 '방긋'
(전국=뉴스1) 신윤하 기자 =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가 열린 19일 한국이 멕시코에 석패했음에도 불구하고, 거리에 나선 국민들은 축구 대표팀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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