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백 혐의'도 뒤집히자…정성호 "권력 눈치 본 정치검찰 심판"

2026.06.2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8311

JTBC

[앵커]

김건희 씨가 디올 가방을 받은 걸 무혐의로 봤던, 지난 정권 검찰의 판단이 정면으로 뒤집힌 데 대해서 정성호 법무장관이 "살아있는 권력의 눈치를 본 정치 검찰에 대한 심판"이라고 했습니다. 당시 검찰의 봐주기 의혹에 대한 수사도 속도를 낼 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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