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3387
동아일보
어제 비공개 최고위서도 평행선
친청, 피해자 프레임 부각 노려
친명 주자들 “명분 없는 룰 흔들기” 더불어민주당이 12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8·17 전당대회 ‘룰 개정’을 논의했지만 또다시 결론을 내지 못했다. 선호투표제를 두고 계파 간 첨예한 갈등이 이어지면서 당 대표 후보 등록을 사흘 앞두고도 전당대회 룰에 합의하지 못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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