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다리 찍는데 "아무도 몰랐다"…2년간 피해자만 21명

2026.07.0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6318

한국경제

같은 고교 친구 '불법 촬영'

알바할 땐 손님에도 범행 같은 학교 학생들을 몰래 촬영하고 특정 사진을 이용해 성착취물을 만든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피고인에게 항소심에서도 징역 3년이 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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