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5/0000194605
마니아타임즈
2부로 떨어진 황희찬 의 소속팀이 새 수장과 함께 반등을 노린다.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세자르 페이쇼투 감독을 선임하며 프리미어리그 복귀에 도전한다.
울버햄프턴은 16일 페이쇼투를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는데, 구단은 취업허가증 발급을 조건으로 2년 계약을 맺었다고 알렸다.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최하위로 2부 챔피언십에 강등된 울버햄프턴은 롭 에드워즈 감독을 최근 경질하고 새 지휘자를 물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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